지난 20년 가까이 마스터건반 혹 신디사이저는 나의 왼편 혹은 오른편에 있었다.
과거 스튜디오 비젼 유저 당시엔 마스터 건반의 잘 안쓰는 음역대의 건반을 play,rec 단축키로 지정이 가능했었지만 지금은 그런게 다 귀찮고 그런 기능이 이젠 시퀀서들 마다 없는 것 같다. (있음 말고..)
건반실력도 별로라 CME 저 건반을 앞에 놓고 사용중인데 비교적 만족스럽다가 최근 61건반쯤으로 바꾸고 싶어졌다.
이유는 현악기등을 입력할때 특정 컨트롤은 맨 아래 키들에서 제어하는데 그걸 한번에 할 수 없기에 ..
'Follow midi 블로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후기 (0) | 2018.06.20 |
|---|---|
| 프로툴스 (0) | 2018.06.19 |
| 스튜디오 원의 세미나 (0) | 2018.06.14 |
| 머릿말 (0) | 2018.06.05 |
| 스튜디오 원 책의 예제곡 (0) | 2018.06.03 |